6월 3주차 주요지표발표일정
이번 주 금융시장의 최대 이벤트는 미국 FOMC(연방공개시장위원회) 금리 결정입니다.
금리 자체보다 향후 금리 인하 시점과 연준의 경기·물가 전망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???? 6/17(수) 미국 소매판매 발표
소비는 미국 경제의 핵심 동력입니다.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웃돌면 경기 견조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,
반대로 부진할 경우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. 증시와 달러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지표입니다.
???? 6/18(목) 미국 FOMC 금리 결정
현재 기준금리는 3.75%로 동결이 예상됩니다.
다만 시장은 금리보다 ▲연준 성명서 ▲경제전망(SEP) ▲점도표(Dot Plot)에 더욱 주목하고 있습니다.
향후 금리 인하 횟수와 시기에 대한 힌트가 나올 경우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.
???? FOMC 기자회견
연준 의장의 발언은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입니다.
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와 향후 통화정책 기조에 따라 주식, 채권, 환율, 금, 가상자산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.
????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및 실업수당 청구건수
미국 제조업 경기와 고용시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.
경기 둔화 또는 회복 신호 여부에 따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???? 참고사항
6월 19일은 미국 Juneteenth(준틴스 데이) 공휴일로 미국 금융시장이 휴장합니다.
휴장 전후로 거래량 감소와 변동성 확대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은 일정 확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???? 이번 주 핵심 키워드는 "FOMC와 연준의 금리 전망"입니다.
발표 결과에 따라 글로벌 증시와 환율의 단기 방향성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 주요 일정 시간을 미리 체크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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